가능

아름답지만 광기에 사로잡힌 유토피아에서 폭발적인 전투에 참여하세요. 상대에 맞춰 전투 스타일을 조정하고, 주위 환경을 이용하고, 장비를 업그레이드하여 임무를 완수하세요. 진실에 도달하고 싶다면, 피의 대가를 치러야 합니다.
가능
비주얼 훌륭함. 스토리 낫배드. 게임성 아쉬운부분(오픈월드파트) 많은데 낫배드 트리플 A급은 안돼도 더블 A급 게임은 된다
게임하는 중간중간 LowLevelFatalError이라는 문구 뜨면서 강종되시면 설정-속성-일반-실행옵션 칸에 -d3d11 입력 후 플레이하시면 강종없이 쾌적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해피엉덩이
그래픽과 분위기는 정말 특색있다잇 바이오쇼크 데드스페이스 느낌 나고 재밌다잇 중간마다 불쾌한 느낌이 들 때가 있다잇 생각보다 꽤 많이 불쾌하다잇 사소하면서도 중요한 부분들이 문제가 있어서 그렇다잇 난잡하고 아쉬운 구석이 많은 게임이다잇 그렇지만 아토믹 하트만의 분위기가 확실해서 2가 기대된다잇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일단 단점부터 나열해보면 1. 타격감이 없네요. 트레일러에서도 심각하게 타격감이 없어보였지만.. 정말 심각하리만큼 때린게 맞는지 알 수 없습니다. 아무리 로봇이라 하더라도 유기체도 타격감이 없는걸 보면, 그냥 구현을 제대로 못했다고 봐야겠죠. 2. 피격감도 없네요...ㅋ 내가 지금 아픈지, 얼마나 맞았는지, 위험한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냥 맞은거 같을때 마다 체력바 보고 아 맞은거구나 해야합니다. 3. 오픈월드를 모방하지만 오픈월드가 전혀 아닙니다. 오픈월드 싫어하는 저로선 꽤 호평이었지만, 이런식이면 이 태그를 달면 안됐다고 보네요. 기본적으로 연구실이 메인이고, 연구실 클리어마다 외부세상으로 나올 수 있는데 외부세계도 선형적입니다. 서브 연구실을 갈 수 있냐 무시하냐 정도가 오픈월드 수준입니다. 액션의 기본인 타격감 피격감이 없어서 구매까지 정말 망설였지만... 꽤나 재밌던 이유는 1. 제작/업글 요소가 꽤 괜찮습니다. 무기를 만들고 업그레이드하고, 스킬도 찍는게 꽤나 짜임새가 좋습니다. 물론 밸런스등의 문제는 있지만 다른 무기를 들어도 크게 못할정도는 아니네요. 업글마다 바뀌는 외형과 운영법도 호평입니다. 2. 공격방식이나 무기사용시의 사운드등은 꽤 잘 나왔습니다. 타격감은 없는 주제에.... 쏘는 맛 자체는 좋습니다. 근접무기도 꽤나 호쾌하게 휘둘러대고, 무기는 쾅쾅 터지며, 작동모션도 보는맛이 있네요. 없는 타격감에 이것 때문에라도 버틴거 같습니다. 3. 다양한 적들마다 패턴이 각기 달라 상대하는 맛이 있네요. 물론 중후반부로 갈 수록 봤던애들을 자주 보지만, 그 전까진 새로운 애들이 계속 추가가 됩니다. 억까패턴이나 불합리한 적들은 저는 느끼지 못했네요. 괜찮았습니다. 난해한 퍼즐과 스토리 등 역시 개발의 숙련도가 부족한게 많이 보입니다. 그래도 게임 자체만 보면 재미없지 않고, 오히려 꽤 괜찮게 플레이 했습니다. 할인을 정말 자주 하니까 적당히 즐길 정도로 부담없이 구매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