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싹바가지없이 도와주고 살려주고 돈 줬더니 나를 신고해?

You’re a state-installed landlord in a totalitarian country. Place listening devices, steal and sneak into your tenants’ apartments. Use what you uncovered to report anyone capable of plotting against the state. You MUST! But WILL you?
개싹바가지없이 도와주고 살려주고 돈 줬더니 나를 신고해?
분명 나는 최선을 다했는데 어느순간 무능력하고 가정에 무관심한 가장이 되어있었다.
약스포) 딸 목숨값 만원 아들래미 교육비 7500원에 각종 생활비며 수리비며 눈코뜰새없이 돈버느라 바쁜게임 사건사고가 끊임없고 내 가족들 먹여살리려면 남들 협박하고 무단침입에 강도짓까지 하게된다.. 근데 아들래미는 정부의 개라고 나를 경멸하고 딸래미 살리기는 너무 힘이든다 ㅜ ㅜ 끊임없는 정부 지침 업데이트에 사람들 왔다갔다 하는거 신경쓰랴 세입자들 문제 해결하랴 정신이 하나도 없는게임.. 느긋하게 하고싶은데 이지모드도 바빠죽는다 해피엔딩 볼 수 있을까
관음증 환자와 같이 흐뭇한 엿보기 구멍
관음증 환자마냥 집주인 나가는가 동태 파악하면서 엿보기 구멍으로 남의집 엿보고 집안에 몰카 설치하고 집주인 물건 훔치고 물건 뒤지면서 그 사람에 대해 알아가고 이렇게 알아낸 정보들을 하나하나 기록하는 게임 관리자로 취직했지만 돈은 월급이 아니라 인센티브제로 줌 주인공은 밤이고 낮이고 잠도안자고 일하지만 아들내미 공부시키고 유학보내고 딸내미 치료할라면 돈없어서 어쩔 수 없이 주민들 시다바리까지 자처해야하는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