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없이 수집하는 거에 재미를 느끼는 사람이라면 재밌게 할 수 있음 대신 dlc 도미니크의 저주는 사지마 병신같으니까

"Bloodstained : Ritual of the Night"는 유명 프로듀서 이가라시 코지(五十嵐孝司)씨가 제작한 새로운 스타일의 횡스크롤 액션 RPG. 연금술사의 비술을 어려서부터 계속 걸리게된 고아인 주인공 미리암은 신체가 결정화가 진행됨에 따라 천천히 몸이 결정체화 되어갑니다. 소환된 악마들이 만연한 성을 무대로 전투를 벌여, 미리암 자기자신과 온인류를 구원으로 이끌어 주세요!
생각없이 수집하는 거에 재미를 느끼는 사람이라면 재밌게 할 수 있음 대신 dlc 도미니크의 저주는 사지마 병신같으니까
클래식 모드 DLC는 완전 지들만의 리그라 이러한 장르를 이 게임으로 처음 접한 저같은 분들은 개빡칠 수 있으니 본편만 하시길 추천합니다.
과거 악마성 메트로배니아에 향수를 가지셨다면 무조건 평타이상은 칠거라고 봅니다. 월하의 야상곡을 100점이라고 봤을때 개인적으로 75 ~ 80점 정도는 한다고 생각합니다.
올드스쿨 메트로배니아의 플레이 방식이 주는 재미는 확실하고, 분량도 넉넉하다 생각합니다. 아쉽게도 좋은 컨셉과 설정을 부족한 기술력 때문에 실제 비쥬얼이 따라가질 못하네요. 2023년에 포션 하나 먹으려면 [메뉴 호출 - 인벤토리 선택 - 소모품 항목에서 - 포션 찾아서 버튼 누르기 - 다시 게임으로] 이 난리를 피워야 한다니? 이런 것조차 올드스쿨의 묘미로 받아들일 수 있는 분들에게 권합니다. 그런 사소한 부분들을 견딜수만 있다면 꽤 재밌는 게임입니다.
악마성 팬이라면 재밌다 특히나 월하 계보의 악마성 팬이라면 다만 다른 매트로베니아 팬이라면 애매할수있을것같다 오리나 할로우 나이츠와 다르다 취향이 맞는다면 훌륭한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