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했던 게임 중에 가장 몰입하면서 했던 게임 아직 클리어는 못했지만 2막 후반 진행중입니다 지금까지 했던 시간을 돌아보면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OST, 스토리, 컷신 등 하나도 별로였던 적이 없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번 봄 할인 때 정가보다 조금 저렴하게 샀는데 후회되지 않고 라이브러리에 이 게임을 채울 수 있다는 것에 만족합니다 RPG 요소가 있어 그 과정이 귀찮으신 분들이라면 조금 힘들 수 있지만 그것을 견디면 이 게임의 매력을 잘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괜히 GOTY 상을 받은 게 아니더라구요 제 PC 사양으로 프레임 60~80 정도 뽑히고 플레이하는데 큰 지장은 없어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더 높은 사양으로 플레이하면서 맵을 구경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