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독 게임중엔 그나마 이거 만한게 없네 도대체 뭘 해야할지 모르겠는 게임이었는데, 어느순간 컨셉정하고 목표잡고 업적달성 위주로 돌려보니까 개꿀잼 그렇지만 너무 반복적이라 지루하고 생각보다 컨텐츠가 많이 없음을 깨닫게 되지만 플레이 시간 이정도면 이 금액에 즐길만큼 즐기고 있는 것이라 만족

사랑하고, 싸우고, 계략을 세우고, 위대함을 쟁취하세요. Crusader Kings III의 마구 뻗어 나가는 대전략 게임에서 귀족 가문의 유산을 결정하세요. 풍부하고 개성 넘치는 중세 시대 시뮬레이션 속 왕조 혈통을 이어나가는 이곳에서, 죽음은 단지 시작일 뿐입니다.
패독 게임중엔 그나마 이거 만한게 없네 도대체 뭘 해야할지 모르겠는 게임이었는데, 어느순간 컨셉정하고 목표잡고 업적달성 위주로 돌려보니까 개꿀잼 그렇지만 너무 반복적이라 지루하고 생각보다 컨텐츠가 많이 없음을 깨닫게 되지만 플레이 시간 이정도면 이 금액에 즐길만큼 즐기고 있는 것이라 만족
아아, 아릿하고 잔망스러웠던 1066년 아일랜드의 추억이여! 무 르하드 해병왕은 데스몬드의 해병성채를 공략하기로 마음먹었기로서니 제 사촌을 향한 해병외교(싸젯말로 전쟁)를 통하여 림네흐 해병성채에 이어 새로운 봉역을 위치이동시키기로 했다! 69.74명의 아쎄이들을 수육으로 만들고서 그의 해병지능으로 뒤늦게 깨달았노니, 부동산은 움직일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꼴받은 나머지 그냥 모든 작위를 자신에게 위치이동시키기로 했다! 직할령 최대치 초과와 공작령 갯수 과다로 인해 봉신들과 자문회 인원들의 의견이 지하로 파고들었으나 이런들 어떠하고 저런들 어떠하리 헤이 빠빠리빠!
패독겜 첨해보는데 재밌음 근데 500시간정도 박으니 첨에 겜이 넘 복잡하다고 느껴졌는데 복잡하기만 하고 깊이가 별로 없다고 느껴짐
나는 마누라를 진심으로 사랑했는데 마누라는 내 재상이랑 바람을 피고있었네? 시발련시발련시발련시발련시발련시발련시발련시발련시발련시발련시발련시발련시발련시발련시발련시발련시발련시발련시발련시발련 개시발련
나임 ┰──┳─── 내 아내임 │ │ │ │ │ │ │ └┳내 아내임 │ │ └─ 내 아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