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이 왜 뛰어난지, 얼마나 아름다운지에 대해서 말할 수는 있겠지만 후발주자의 모험 또한 소중하기 때문에 추천만 눌렀습니다.

The critically acclaimed RPG that raised the bar, from the creators of Baldur's Gate 3. Gather your party. Master deep, tactical combat. Venture as a party of up to four - but know that only one of you will have the chance to become a God.
이 게임이 왜 뛰어난지, 얼마나 아름다운지에 대해서 말할 수는 있겠지만 후발주자의 모험 또한 소중하기 때문에 추천만 눌렀습니다.
싱글로도 파먹을만큼 파먹었고, 파티플레이로 함께하기도 했음. 시간가는줄 모르고 했고, 가끔 또 생각나서 들어가보게 되는 게임임. DnD룰이나 SRPG에 대해 전혀 문외한이지만 그럼에도 재밌게 할 수 있는 게임이었음. 캐릭터별로 달라지는 스토리도 흥미로웠고, 엔딩을 본 이후에 다음에는 어떻게 빌드를 가볼까, 또 모드는 어떤걸 써볼까 하면서 즐겁게 고민하며 플레이했던 기억이 나 뒤늦게나마 평가를 남김.
수험공부를 마치고 발더스게이트3를 하려고 컴을 사려하니 램값 폭등으로 눈물을 모금고 비슷한 맛인 디비니티 2회차를 뛰는 나의 심정을 고르시오....
마지스터 정찰병이(가) 페인에게 넘어뜨림의 화살을(를) 시전했습니다. 마지스터 정찰병이(가) 페인에게 넘어뜨림의 화살을(를) 시전했습니다. 마지스터 정찰병이(가) 페인에게 넘어뜨림의 화살을(를) 시전했습니다. 마지스터 정찰병이(가) 페인에게 넘어뜨림의 화살을(를) 시전했습니다. 붉은 왕자이(가) 부활을(를) 시전하여 페인을(를) 공중으로 순간이동시킵니다. 마지스터 정찰병이(가) 페인에게 넘어뜨림의 화살을(를) 시전했습니다. 마지스터 정찰병이(가) 페인에게 넘어뜨림의 화살을(를) 시전했습니다. 마지스터 정찰병이(가) 페인에게 넘어뜨림의 화살을(를) 시전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멀티만 했던 사람으로서 발더게3 보다 디비니티가 더 재미있음. 스킬 가짓수나, 전투의 재미, 파밍하는 즐거움이 압도적임 솔플은 모르곘는데, 하면서 순수 재미는 발더게 보다 압도적으로 디비니티가 더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