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출시초에사서 800시간조금안되게한지라 앵간한 공략은 다 알고시작함. 게임자체는 이미 GOAT라 사실상 더 말이 필요한가싶은데. 다잉1로인해 테크렌드에대한 절대적인 신뢰로 다잉2또한 예구했다가 개처럼 실망하고, DLC2 유기소식에 비스트고 나발이고 그 정점을 찍음. *멀티관련 도전과제* : 폴리아모리 - 내가무슨 다단계를 하는건가 싶을정도로 사람구하는게 빡쎗는데. 고정지인 한분과 외국인한명 얼마전에 친추주셧던 지인분과 같이 시간대를 겨우맟춰서 깻는데 버그인진몰라도 5판안하고 격리구역2번하니까 깨짐. : 마지막까지 함께 - 대부분 버그가있다는사실 모르고 최소 2판이상했을것임. - 이또한 본인은 인지하고 있었기에 대응하고 지인과 쉽게클리어. - 공방에서 하는사람도없고 지인을 구해서 같이깬다해도 숙련이 필요한모드임. : 코옵랜덤챌린지에서 7회승리 - 이또한 지인과 함께 깨서 매우수월하게 깸. 폴리아모리때메 공방에서 6시간동안 수십개의 방에들갔지만 ""방장 본인이 좀비한테 맞고있는 와중에도 ESC를 눌러서 추방하는 집요함을 보일정도로 방은 공개방이지만 실제로 들갈수있는방은 거의 없다고 보면됨, "헬레이드 는 마침 지인도 이번에사서 모든 도전과제를 악몽 포함해서 같이깸." - 쪽지10개 도과는 다모아서 깨졌는데 왜 9/10으로되있을까;; 옜날에 팔로잉 출시초에 외계인돌 위치 아무도모르는시절에 외국지인들하고 같이 4명에서 맵 곳곳에 다뒤져가면서 하나하나씩 찾던 시절이참 그리움,,,,, 어케보면 인생에 그렇게 게임을 즐겁고 설레는 맘으로 하던게 그때가 마지막이였을려나.; 여튼 명절인데 제데로 불태웠고 슬슬 이스터에그보다가 삭제할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