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타격감, 스토리 등등 뭐 하나 빠짐없이 정말 호감이었는데 특히 액션 연출은 마치 영화 한편 보는 거 같은 느낌이라 눈이 굉장히 즐거웠어요! 아버지랑 아들이 티키타카 하는 스토리 장면도 되게 친근해서 좋았던 거 있죠 ㅋㅋㅋ 아들한테 사회생활 알려주는 아버지, 가끔 장난도 치면서 든든한 후방 지원해 주는 아들! 아니 이 부자지간 너무 좋잖아...?! 그 밖에 맵 돌아다니면서 파밍하고 장비 업그레이드해서 보스 하나 잡으면 도무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뿌듯함이 느껴지더라구요! RPG 요소들을 고스란히 잘 담아낸 거 같다고 생각해요 ദ്ദി 오로지 '갓 오브 워'에서만 표현할 수 있는 특유의 분위기가 있달까..! 출시된 지 꽤 됐는데 아직까지도 왜 인기가 많은 지 알 거 같아요 라그나로크 딱 기다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