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옵의 클래식. 당시로서 혁명적인 완성도를 보여준 게임. 지금하기엔 상대적으로 잔잔하다고 느낄 정도의 연출, 빈약한 무기 구성이 좀 밟힐거라 90% 세일로 1,100원에 사면 딱이다.

Left 4 Dead는 좀비 무리와 끔찍한 돌연변이인 ‘보스 좀비’에 맞서 싸우는 4명의 생존자를 중심으로 한 대서사시입니다. L4D의 생존 협동 게임 모드는 좀비 대재앙이 발생한 직후를 배경으로 생존자들이 함께 목표를 달성하며 헤쳐 나가는 4편의 '영화' 시리즈로서 최대 4명의 플레이어가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코옵의 클래식. 당시로서 혁명적인 완성도를 보여준 게임. 지금하기엔 상대적으로 잔잔하다고 느낄 정도의 연출, 빈약한 무기 구성이 좀 밟힐거라 90% 세일로 1,100원에 사면 딱이다.
Left 4 Dead Bundle 세일 : -93% ₩ 1,640
추천구매대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1] 3~4명이서 같이 으쌰 으쌰 할만한 협동게임이면서, 시스템이 간단하고, 고사양이 아닌 게임을 찾는 사람들. [2] 서든어택이나 하던 시절 이 게임의 등장이 얼마나 충격적이었길래 이 게임의 판매루트인 스팀이 이렇게 흥하고, 모든 게임마다 좀비모드를 쏟아내며 대 좀비 유행이 불었는지 궁금한 분. [3] 혼자서 좀비 테마의 소닉을 해보고 싶은 분. - 비추천 대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진짜로 이 게임의 공개방에 들어가서 사람들과 멀티를 즐기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분. [2] 그래픽이 유려하지 않으면 쳐다도 보지 않는 분. 이 게임은 2008년 출시작입니다.
15년전 어둠의경로를 통해 아주 재밌게 한 기억이 있다. FPS 게임은 별로 좋아하진않지만 몰입도가 상당해서 하루종일 했었던적도 있다. 아직도 위치의 울음소리가 잊혀지지가 않는다.
1 사면 호구 아니냐고 하실수도 있지만 2와 플레이방식이 생각이상으로 많이 다릅니다. 1편에는 2편과는 다른 1편만의 아이덴티티라 할만한 부분이 정말 많아요. 공식맵들의 구조, 무한 밀치기 등등 1편 사는 건 결코 호구가 아니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립니다. 물론 있던 창작마당 없앤거는 욕쳐먹을 일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