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점 : ★★★★★ Mass Effect™ Legendary Edition [한글패치] 존재합니다. 검색해주세요. 레전더리 에디션에서는 캐릭터를 계승시킬 수 있다. 매스 이펙트1에서 열심히 키우던 주인공 캐릭터를 메스 이펙트2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는 뜻이다. 이 뜻은, 전작에서 플레이했던 결과가 고스란히 이후 작품에서 반영된다는 뜻이다. 호감도 및 퀘스트 선택 등등.. 그러기에 게임의 방향성이 약간씩 바뀔 수 있는 점을 참고하도록 하자. ▶Mass Effect 1◀ 2008년도에 제작된 게임. 3인칭 슈팅 RPG. 또는 FPS형 RPG. 매스 이펙트1의 게임의 비중도를 보면, 메인퀘스트 20%, 서브퀘스트 80% 정도로 서브퀘스트의 비중이 매우 높다. 그러기에 메인 스토리만 보고 싶은 유저가 있다면, 메인퀘만 따라가도 무방하다고 본다. 필자는 모든 서브퀘 및 메인퀘까지 다 클리어했는데, 엔딩까지 보고나니 딱히 서브 퀘스트가 게임에 도움이된다는 느낌은 없었다. 먼저 이 게임은, 아래와 같은 우주로 정의되어있다. [은하계], [천체], [성계], [행성] 은하계 안에 수많은 천체가 존재하고, 또 천제 안에 여러 성계로 이루어져 있으며, 성계 안에는 여러 행성으로 이루어져있다. [스토리] 수많은 천체로 이루어진 은하계. '아사리'라는 종족은 최초로 은하계로 진출하여 '시타델'이라는 도시에 정착을 하였다. 하지만 '시타델'은 '아사리' 종족이 만든 것이 아니라, 알 수 없는 그 누군가가 만든 도시였다. 그 도시에 존재하는 종족은 단 하나 '키퍼' 이 '키퍼'라는 종족은 말도 없이 '시타델'을 운영하는데 힘을 쓰고 있었고, 늙거나 죽어도 어디선가 또 다른 '키퍼'가 나타나서 수리를 하고 있었다. 몇 세기가 지나가고, '샐러리언'이라는 종족이 '시타델'에 도달하게 되었다. 기존에 있던 '아사리'는 '샐러리언'과 전쟁을 하기보다는 평화협정을 맺고 '평의회(정치인)'를 만들었다. 그 뒤, 수많은 종족들이 '시타델'을 방문했지만, 그들은 '평의회 소속'으로 받아들여지지 않고, 이방인으로 받아들어졌다. 또다시 몇 세기가 지나고, 은하계는 '라크나이'라는 파충류 종족이 여러 행성을 공격하여 혼란에 빠졌다. 그때 '시타델 평의회'는 '크로건'이라는 종족을 이용하여 '라크나이'를 몰살시켰다. 그렇게 평의회의 인정을 받은 '크로건'은 전쟁 영웅으로 추앙받았고 여러 식민지 행성을 하사 받았다. 하지만, '크로건'의 번식은 상상을 초월했고, 인구가 엄청나게 늘어나자 하사 받은 여러 행성들이 자원 부족 현상에 시다렸다. 보다 못한 '크로건'은 '평의회'에 또다른 행성을 달라고 요구를 했다. 하지만, 엄청난 인구를 감당하지 못한 '평의회'는 '크로건'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때 화가난 '크로건' 종족은 '평의회'를 공격하고 만다. 곤경에 빠진 '평의회'는 '투리안' 종족을 이용하여, '크로건' 종족과 전쟁을 유도했다. 수많은 시간이 흘러 전쟁의 승자는 '투리안'이 되었고, 이때의 공로로 '투리안' 종족은 '평의회 구성원'으로 받아들여졌다. 계속 불어나는 '크로건'의 원초적인 문제를 막고자 '샐러리언' 종족은 '크로건'에게 종족 번식 억제제 주사를 주입한다. 그렇게 '크로건'은 수만명 중 단 한명만 종족 번식을 할 수 있는 유전 결함이 생겼났다. 또다시 몇 세기 후, 지구에서 '인간' 종족들이 우주로 나왔고 우연히 '매스 이펙트'의 발견으로 은하계까지 진출을 하게 된다. (매스 이펙트는 우주에서 '중력'을 제어할 수 있는 기술을 말하고, 고대 종족 - 프로시안의 유물이다) 몇몇의 지역을 '인간'들이 식민 행성으로 만들었고, 그렇게 하나둘 식민 행성을 늘려가는 와중에 '바타리안'이라는 노예 상인 종족이 인간의 식민 행성을 공격했고, 인간은 반격을 하게된다. 하지만, '투리안' 종족이 '인간' 종족에게 경고를 하게 된다. '투리안'의 경고를 거절한 '인간'은 투리안과의 전쟁이 발발했다. 몇 년간 투리안과의 전쟁이 진행됐고, '평의회'에 의해서 전쟁이 종식이 되었다. 그렇게 인간은 '시타델'까지 진출할 수 종족으로 '평의회'에 인정받았고, 매스 릴레이 사용의 권한까지 받게 되었다. (매스 릴레이는 아주 멀리 떨어진 성계를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수단이다 - 프로시안의 유물) 자, 여기까지가 이 게임의 프롤로그고 사실상 인게임 내에서 수많은 문구를 다 읽어야지만 알 수 있는 정보다. 두서없이 적었지만, 대충 뉘앙스만 알았으면 인게임에서 확인하도록 하자. 절대 스포아님. 게임 스토리는 주인공이 '스펙터' 후보로 뽑히면서 이야기가 진행된다. (스펙터는 우주 보안관으로 일종의 '암행어사'같은 역할을 수행한다) 전반적인 스토리는 고대 종족인 '프로시안'에 대한 탐구이며, 사실에 근접할수록 알 수 없는 '적'에 의해 프로시안이 멸망했다는 것을 알아가는 스토리이다. 그리고 알 수 없는 '적'이 앞서 말한 '라크나이'를 조종하여 전쟁을 일으켰으며, 이제는 '평의회'에 속한 스파이를 이용하여 은하계 멸망을 꾀하고 있고, 그걸 막기 위해 주인공이 고군분투를 한다는 내용이 '매스 이펙트1'의 대략적인 스토리이다. 스토리가 재미있으니, 꼭 플레이 하면서 즐겨보도록 하자. [게임성] 매스 이펙트1은 본격적인 전투에 들어가기 전에, 마을(?)에서 잡스러운 퀘스트가 많은 편이다. 이것 때문에 초반부 마을에서 많은 체류 시간이 있었다. 게임도 초반부라 생소한데, 걸어다니고 NPC한테 말거는 것들이 많다보니까 초반부의 몰입도는 다소 떨어졌다. 참고로 필자는 초반 부분에서 시간을 굉장히 많이 할애했다. 앞서 언급한 것과 같이 서브 퀘스트의 비중이 굉장히 높은 편인데, 서브 퀘스트 중에 절반은 수집 퀘스트로 구성되어있다. 대충 요약하면, 모든 행성을 돌아서 퀘스트에 필요한 [정보] 또는 [물품]을 획득하는 것인데, 굉장히 여유롭게 분포되어있기 때문에 모든 행성을 구석 구석 뒤질 필요는 없다. 그냥 여유롭게 진행하다보면 필요 개수는 10개인데 막 15개 20개씩 모아진다. 필자는 이 부분에서 시간을 굉장히 많이 할애했다. 아마도 필자와 성격이 비슷한 유저가 플레이를 한다면, 여러 울퉁불퉁한 행성에서 차량으로 이동하고 찾는데만 몇십시간은 걸릴 것이다. 전투 부분은, 여타 FPS게임과 흡사하다. 다만, 레벨이 있고 스킬이 있고 특성이 있고 아이템이 존재하기 때문에 <헬게이트 런던>이라는 게임을 아는 사람들은 친근하게 느껴질 것이다. 매번 전투에 나갈 때마다 동료 2명을 데리고 나가야하는데, 상자를 열거나 컴퓨터 해킹을 하기 위해서 자연스럽게 고정되는 멤버가 존재할 것이다. 필자는 옵션에서 동료 설정을 모두 자동으로 해놨다. 오히려 이게 더 편할지도.. 어자피 레벨은 공유가 되기 때문에 고정 멤버로 쭉 전투해도 된다. 에.....또...... 사실상 전투로는 인상갚지 않았기에 여기까지 쓰도록 하겠다. 동료들은 대부분 초반부에 다 얻으며, 인상깊었던 것을 굳이 꼽으라면.. 총알이 무제한이라는 것이다. 매스 이펙트1만의 독특한 시스템일 수 있는데, 유저의 레벨에 따라 상자나 해킹을 통한 아이템 입수의 등급이 올라간다. 초보자 지역이라도 레벨만 높다면 암호해독 상자에서 레벨에 맞는 아이템이 드랍되는 시스템이다. 대부분 엉뚱한(?) 행성을 먼저 탐험하기 때문에 메인 퀘스트에서 필요한 레벨보다 더 높은 스펙이 자연스럽게 달성되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돈이 999만원이 쌓일 것이다. 너무 넘쳐나는 재화. [숨겨진 요소] 달에 뭐가 있길래 다 부셨더니, 숨겨진 특수 직업 해금이되는 아이러니한 현상... 초반에 매우 유용할 수 있으니 참고하자. [기타] 퀘스트 표시가 헛갈릴 수 있는데, 느낌표(!) 표시는 퀘스트가 진행 중이고, 물음표(?)표시는 수락해야되는 퀘스트다. 한국 유저들은 이 표시로 혼동이 올 수 있기 때문에 적어본다. 왠만한 게임들은 느낌표(!)가 수락해야되는 퀘스트이기에.. ▷그 외 벽에 낑기는 버그가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항상 세이브 필수 ▶Mass Effect 2◀ 2010년도에 제작된 게임. 3인칭 슈팅 RPG. 또는 FPS형 RPG. 전작에 비해 많이 개선이 된 게임. 하지만, 전작과 동일하게 메인 퀘스트 20%, 서브 퀘스트 80%으로 진행된다. 모든 서브 퀘스트를 클리어하며, 모든 물품을 구매한 뒤에 메인 스토리를 밀려고 하면 너무 빨리 끝나서 어이없을 정도이다. [전작과 차이점] 1. 행성을 이제 스캔하여 자원을 획득할 수 있다. (전작 차량 이동으로 자원 채취 X) 2. 성계에서 행성을 이동 할 때, 전작과 다르게 비행선을 컨트롤하여 움직여야 한다. 3. 무기에 총알 개념이 생겼다. 4. 미션 챕터 개념이 생겼다. 5. 장비 착용 개념이 사라지고, 방어구 업그레이드라는 것이 생겼다. (행성 채취 자원으로 업그레이드) 6. 주기적으로 동료한테 말을 걸어서 평판 작업을 해야 한다. 7. 전작에 비해 엄청난 물몸이라 쉽게 죽는다. 8. 전작 처럼, 물품을 획득할 때 해킹이라는 미니게임이 존재하지만, 특정 조건이나 능력이 없어도 된다. 9. 서브 퀘스트 중에 몇몇은 미니게임 느낌(레이싱, 암호 해독 등등..)으로 이야기를 풀어냈다. [불편한 점] 전투할 때 좀만 움직여도 무조건 벽에 붙어서 은폐를 시도한다. 이것 때문에 오히려 이상한 벽에 붙어서 죽는 경우가 많았다. 또, 그놈의 총알 제한은 왜 있는지 모르겠다. 적을 처치하면 땅에 총알(?)이 떨어지는데 소지한 대부분의 총알을 MAX로 채워준다. 오히려 게임 몰입에 불편했다. [스토리] 매스 이펙트1의 내용에 자세히 썼으니, 대략적인 내용만 적도록 하겠다. 매스 이펙트2는 사실 스토리랄 것이 별로 없다. 매스 이펙트1의 스토리가 매우 방대했고 그걸 다 기억하려고 머리에 쑤셔 넣어야했지만, 매스 이펙트2의 경우는 이미 대부분 알고 있는 정보이기 때문에 많은 정보를 기억할 필요가 없었다. (사실 스토리가 짧기도 했고...) 전반적인 스토리를 요약하면 아래와 같다. 알 수 없는 적이 주인공(기본 이름 쉐퍼드)의 비행선을 격추 시킨다. 그 여파로, 비행선에 타고 있던 대부분의 요원(NPC)들은 사망을 하게 되고, 주인공 또한 사망하게 된다. 이때 '서버루스'라는 비밀 조직이 주인공의 '뼈'를 채취하여, 유전자 복원을 시도하게 된다. 2년 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서버루스'의 투자로 살아난 주인공은 '서버루스'라는 비밀 조직을 어쩔 수 없이 도와주게 된다. (서버루스는 전작 1에서 인간 및 외계인의 인체 실험을 하는 악당으로 묘사된다) 그리고 사실 자신의 비행선을 격추시킨 것이 '콜렉터'라는 새로운 종족이었고, 이 종족이 원흉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주인공은 '콜렉터'의 행방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를 했고, '콜렉터'라는 종족은 '리퍼(매스 이펙트1의 최종 보스)' 종족에 의해 세뇌당한 종족임을 알게 된다. 그렇게 또다시 거론된 '리퍼'라는 이름으로 주인공은 또다른 위협을 느꼈고, '콜렉터'의 목적은 '리퍼'를 부활시키기 위함이라는 것을 알고 '콜렉터'의 본거지를 찾기 위해 이동하는 스토리이다. 그리고... '콜렉터'의 정체는.... 두둥..! 이렇게 매스 이펙트2의 스토리는 진행된다. 궁금하면 플레이해보길 권한다. [업적] 업적은 2만의 개별 업적과, 1,2,3 다 연결된 업적 이렇게 2종류가 존재한다. 필자는 업적을 다 깨는 목적이 있기에 플레이 타임이 꽤 긴편인데, 행성 노가다(자원)를 하다보니 다 귀찮아졌고... 몇몇의 업적은 클리어하지 않았다. [기타] 수많은 외계인 및 인간을 꼬실 수 있는데.. 단 1명만을 골라야한다. 그래서 필자는 세이브/로드를 하면서 모든 연인(동료)와의 히든 엔딩을 봤다. ▷그 외 전작에 죽은 동료가 하나도 없다면, 스토리에도 약간의 영향을 주게 된다. 그리고 전작의 퀘스트 선택 및 성향에 따라서 스토리가 약간씩 달라진다. 지금화수목토천해명 - 그냥 지구와 가까운 우리 은하 행성을 외우다보니, 기억나서 써봤다. ▶Mass Effect 3◀ 2012년도에 제작된 게임. 3인칭 슈팅 RPG. 또는 FPS형 RPG. 인터페이스 및 게임 구성은 매스이펙트2와 별다른 차이는 없다. 다만, 매스이펙트2에서 불필요한 부분을 싹다 덜어내고 메인 퀘스트 위주로 진행되게 바뀌었다. 전작이 메인 퀘스트 20%, 서브 퀘스트 80% 라고 말했다면 요번 작품은 확실히 메인 퀘스트 100%라고 말하고 싶다. 여기서 말하는 서브 퀘스트란? 자원 캐기, 보물 찾기 같은 게임에 불필요한 노가다 구간이 사라졌다는 의미로 보면된다. 그리고 퀘스트 위치를 바로바로 알려주기 때문에 굳이 퀘스트의 위치가 어디인지 고민할 필요가 없다. [전작과 차이점] 1. 이제 뛰는데 스테미나가 없다. 2. 전작에서 일정 시간 동안 공격을 안받으면, 보호막과 체력이 회복되었지만 이제는 보호막만 회복된다. (*체력 관리 필수) 3. 전작에 비해 좀 더 연출적인 부분이 개선/강조 됐다. 4. 이제 스페이스바 하나로, 낙법을 시도할 수 있다. 5. 미니 맵이 사라졌다. 그만큼 지역이 편하고 단순해졌다는 의미 6. 무게 게이지가 생겼다. 무거운 총을 많이 소지할수록 기술 쿨타임이 느려진다. 7. 메인 퀘스트 비중이 높아졌다. (*노가다 구간이 없다) [불편한 점] 스테이스바 버튼 하나로 낙법, 은폐, 은폐 점프, 뛰기 이렇게 다 사용하다보니 편리한 부분도 있긴하지만, 허구언날 낙법을 시도해서 컨트롤에 방해가 된다. [스토리] 전작의 스토리로 이어진다. 전작인 매스이펙트2에서 엔딩 부분에 나왔던 리퍼의 침공 영상이 매스 이펙트3의 무대가 된다. 마침내 수확의 때가 되었다. 리퍼들은 제3의 공간(은하계 중 어디선가)에서 모습을 나타냈다. 그리고 모든 행성을 하나둘 침공하여 잠식하게 된다. 수많은 종족들은 주인공이 경고했던 상상 속의 종족 '리퍼'를 바라보며 그가 했던 말들이 거짓이 아니었음을 알게된다. 리퍼들이 먼저 침공했던 행성 중 하나는 바로 '지구'였다. 바로 주인공(셰퍼드)가 자신들에게 가장 위협이 되는 존재로 인식되었기 때문이다. 주인공(셰퍼드)는 리퍼로부터 '지구'를 지키기위해 여러 종족에게 '도움'을 구하러 우주로 떠난다. 하지만, 대부분의 종족들은 자신의 행성에 리퍼가 쳐들어온 것이 아니기 때문에 방관하려고만 한다. 이런 그들을 주인공(셰퍼드)는 설득하여 동맹을 만들어야한다. 라는 주제로 게임이 진행된다. 매스이펙트3편에서는 '리퍼'의 진실과 '수확'의 진실이 담겨있다. 그리고 '프로시안' 종족에 대한 비밀도 담겨있다. 이 게임의 엔딩은 4가지가 존재한다. ▶해피 엔딩 1. 기계 파괴 엔딩 (찐엔딩) 주인공 자신을 희생해서 모든 무기체의 기계들을 파괴하는 엔딩. 얼라이언스(인간 종족)의 총 사령관인 헤켓 함장이 나레이션을 한다. 2. 희생해서 리퍼를 조종하는 엔딩 주인공 스스로 리퍼의 코드 속에 녹아들어 리퍼를 조종하는 엔딩. 모든 무기체와 유기체가 공존하는 엔딩이다. 3. 기계 융화 엔딩 주인공 스스로 희생을하여 무기체와 유기체의 경계를 허물어버리는 엔딩. 생명체는 로봇화되고, 로봇은 인간화되는 엔딩. ▶배드 엔딩 1. 배드 엔딩 (후대에게 물리쳐달라고 지식 전달) 배드 엔딩의 조건은, 상대의 말을 반박하거나 또는 선택을 해야되는 상황에서 '꼬마 아이(카탈리스트)'를 권총으로 쏘면 볼 수 있다. 카탈리스트는 리퍼의 창조자이자, 리퍼를 통제하는 인공지능이다. 추가로 동맹 병력을 많이 모으지 않고, 메인만 따라갈 경우에도 전쟁에서 패배하는 엔딩을 맞이할 수 있다. 결국 세상은 수확은 맞이했고, 모든 유기체들이 초기화되는 엔딩. 그리고 프로시안처럼 후대를 위해서 기계 녹음 장치로 지식들을 전해주며, 물리쳐 달라는 엔딩. 이해만 돕기 위해서 이정도만 썼는데, 본편을 플레이 해 본다면 전혀 '스포'가 아님을 알 수 있다. 수많은 정보들이 있지만, 단 일부분이라는 것을 참고하도록 하자. [게임 목표] 매스이펙트3의 플레이 내용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다. "리퍼를 막기 위해 동맹 병력을 늘려라!" 그래서 모든 퀘스트들이 여러 종족의 동맹을 구하러 다니는 것이 핵심이다. ▷그 외 모든 스토리가 1,2,3 다 이어져있다. 그래서 전작에 했던 행동들이 이후에 반영되기 때문에 메인 스토리도 약간씩 변동된다. 그러기에 필자는 이 게임을 다시 플레이해보고 싶지가 않다. 매스이펙트4는 나온다고는 했지만, 2025년 하반기인 지금도 개발이 지연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