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반은 진짜 할만하고 재밌음 근데 후반은... 처음에 무일푼으로 시작해서 주변 산적들 때려잡으며 부대 키우는 맛은 일품 머리좀 컸다 싶을때 카라반이나 용병일 하면 뭔가 중세뽕 차오르고 그럼 세력에 들어가서 성이나 도시를 배분 받으면 뽕이 극에 달함 근데 딱 거기까지 뭐 총독의 문화가 다르면 기본 충성도가 마이너스시작에 건설은 하지도 못하고 맨날 축제만 켜져있음. 도시별(문화별)특색은 병종 모집말고는 없고 .. 게임이 후반에 힘이 빠지는게 큰 단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