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 4는 내 관계성의 욕구를 채워줍니다 내 여동생도 친구들도 이나바에 있어요 게임에서 나의 유능성을 인정 할수록 양가적인 감정이 느껴져요 공부를 하면 학년 1등, 교내에서 인정받는 인기인, 주변에는 좋은 사람들 뿐 게임이란걸 통감하고 썩은 나를 느낍니다 게임에 애정을 느낄수록 증오하는 감정도 커져요 그래요 이게 정신분석학자 프로이트가 말한 사랑입니다 그리고 음악이 매우 좋습니다

주인공과 그의 친구들이 연쇄 살인 사건으로 시작되는 모험을 통해 성장하는 이야기 속에서 관심사가 같은 친구를 만나고, 소속감을 느끼며 내면의 어두운 면과 갈등하는 경험을 즐겨보세요.
페르소나 4는 내 관계성의 욕구를 채워줍니다 내 여동생도 친구들도 이나바에 있어요 게임에서 나의 유능성을 인정 할수록 양가적인 감정이 느껴져요 공부를 하면 학년 1등, 교내에서 인정받는 인기인, 주변에는 좋은 사람들 뿐 게임이란걸 통감하고 썩은 나를 느낍니다 게임에 애정을 느낄수록 증오하는 감정도 커져요 그래요 이게 정신분석학자 프로이트가 말한 사랑입니다 그리고 음악이 매우 좋습니다
모든 사람에게는 언젠가 페르소나4 더 골든을 해야만 하는 때가 온다
삶이었습니다 삶!
저의 인생 최고의 게임입니다. 페르소나 3를 플레이 하고 난 이후 과거에 했던 페르소나 4는 정말이지 꿈과 희망이 넘치는 게임이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저를 전율 시킵니다. 초반에 속터지지만 스토리를 진행함으로 아~ 이 친구가 이거 때문에... 안쓰럽네... 하며 공감대를 만들어가는 부분이나 각자의 고충과 고민 그리고 성장은 어린 시절 엉무의 방황이 떠올라 괜히 속상하기도 했죠. 총 100시간 플레이로 인생을 다시 돌아보게 만드는 희로애락이 가득한 게임입니다. 솔직히 유키코 개 꼴린다고 생각해요 와중에 게임 엔딩 직전에 페르소나4 리메이크 소식이 들려오던데... 세상 억까당하는 내 인생이 레전드다... 엉무 평점 4.8/5
진짜 시골에 떨어져서 친구들이랑 우정을 쌓는 청춘 드라마 그 자체!!! 엔딩 때 울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