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 교도소가 무너졌어 소방차가 온댔는데 내가 거절했어 한순간에 내 교도소에 불길이 번지더라 너무힘들어 지금도 울고있어 보고 싶다 내 교도소 너무너무 그리워 내 목숨을 가져가도 좋아 제발 돌아와 줘

세계에서 가장 무자비한 교도소장만이 세계에서 가장 무자비한 재소자들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Prison Architect에서 나만의 교도소를 세우고 발전시키세요.
오늘 내 교도소가 무너졌어 소방차가 온댔는데 내가 거절했어 한순간에 내 교도소에 불길이 번지더라 너무힘들어 지금도 울고있어 보고 싶다 내 교도소 너무너무 그리워 내 목숨을 가져가도 좋아 제발 돌아와 줘
림월드와 비슷하나, 림월드보다 훨씬 더 오래되었다. 프리즌 아키텍트를 림월드라이크라고 부르는 놈들은 독방 24시간 형에 처해야 마땅함 교도소가 주 테마다 보니 다른 기지 건설류 게임처럼 천년왕국을 건설하는 것이 아니라 교도소 운영 및 죄수 교화가 주 테마다. 근본 있는 각종 건설 및 꾸미기 요소와 함께 죄수 교화 프로그램, 건전한 죄수 노역, 각종 죄수 욕구 충족과 보안 등등 교도소 테마에 매우 충실하다. 게임을 처음 시작하면 죄수들을 말 안 듣는 크리미널 스컴으로만 여기겠지만 어느 정도 게임을 진행하다 보면 이들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줘보고 싶어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기지건설겜에 관심 있으면 추천 림월드를 해봤다면 더더욱 추천
재밌게 잘했음 중간중간 버그처럼 안되는게있는데 왜 안되는지 설명이없어서 좀 답답했음. 가족감방 여성수감자가 밥을 안먹는경우. 여성수감자의 경우 아이를 데리고오는경우가 있음 그런경우엔 가족감방에 넣어줘야하는데 가족감방의 수감자는 탁아소?에서 밥을 먹게되어있음. 근데 탁아소를 지어줘도 밥을 안먹고 밥먹을곳이 없다고 나오는 버그가 있는듯. 그런경우 분배탭에 식당들어가서 그냥 강제로 연결시켜줘야함 마우스로 가족감방이랑 탁아소를 그으면 선이 연결되는게보이는데 그거 몇번 해주니까 새로운 가족감방 생겨도 정상적으로 인식했음. 감방의 갯수가 넉넉함에도 불구하고 리셉션에 있는 수감자가 감방으로 안가고 계속 리셉션에서 굶어죽는 이유. 그건 배정안된 교도관이 부족해서임. 교도관수를 3-4명 늘리고 할일을 배정안한채로두면 알아서 감옥으로 끌고감. 너무 빡빡하게 배정을 하면 이런일이발생함. 수감자들이 감방안에서 제압됨 상태가 되는 경우. 감방동의 어딘가에 문이 뚫려있거나 벽이 뚫려있지 않은지 확인해야함. 둥굴구멍이 만들어지면 메꿔야함. 어딘가 탈출할수있는 공간이생기면 도망을 못가게하려고 수갑을채움(제압됨) 또 무장교도관이 수감자의 생활반경에 너무 가까이있으면 제압포인트가 축적되면서 제압이 될수있음. 해보니까 무장교도관을 너무 많이 배치할필요도없고, 괜히 쓸데없이 제압만될수있어서 등급낮은애들은 그냥 일반교도관으로관리하고 탈주할때는 전화로 특수부대?애들을 불러서 처리하는게 빠름. 이상 내가 해보면서 겪은 거지같은 상황이었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바람. 이 부분 설명 부족한거 빼고는 난 정말 재밌게했고 종종 생각날떄 또 하러올거같음.
죄 짓고 들어와서는 바라는게 너무 많은 녀석들
포탈이라도 있나 밀반입품 그 많은걸 어디서 들여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