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3659938993 [table] [tr] [td]타이틀[/td] [td] 위쳐 2: 왕의 암살자 Enhanced Edition (2011) [/td] [/tr] [tr] [td]평가 등급[/td] [td] B [/td] [/tr] [tr] [td]장르[/td] [td] RPG, 다크 판타지 [/td] [/tr] [tr] [td]플레이 타임(100%)[/td] [td] 60시간 이상 [/td] [/tr] [tr] [td]도전 과제 🏆[/td] [td] 도전 과제 난이도: 어려움 ⑴ 두 가지 루트가 있으며, 놓칠 수 있는 업적이 많음. ⑵ 광란 난이도의 존재. 사망 시 해당 세이브 파일 접근 불가. 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3659482842 [/td] [/tr] [tr] [td]DLC 필요 여부 🛒[/td] [td]❌[/td] [/tr] [tr] [td]리뷰 📋[/td] [td] 아마 위쳐 3를 한 뒤에 감명을 받은 플레이어가, 혹은 위쳐 4를 기다리며 시리즈를 역행하는 플레이어가 위쳐 2에 도달했을 것으로 본다. 스토리 하나는 위쳐 시리즈 중에 가장 잘 짜여있다. 하지만 위쳐 3에서도 느낀 것처럼 게임으로선 엉성한 점이 많다. 위쳐 2는 시스템이 낡았지만 야만 또는 낭만 수준으로 받아들일 수 있고, 위쳐 1의 경우는 현대 게임이라 보기에 게임성이 상당히 난해하다. 직관적으로 말하면 불편함 덩어리다. 하지만 잘짜여진 스토리와 광란 난이도를 많이 시도하며 이 게임에 정이 들었는지 개인적인 인식이 불호에서 호로 바뀌었다. 게임에 대한 팁과 도전 과제 가이드는 위의 링크를 참고하면 된다. [/td] [/tr] [/table]
